/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7층 '카운테스마라' 매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꽃무늬, 나뭇잎 등의 프린트로 시원한 느낌을 살린 '하와이안 셔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하와이안 셔츠는 화려한 문양 덕분에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를 주기 좋고 차분한 색상의 슬랙스나 면바지를 함께 입으면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카운테스마라는 다음달 14일까지 린넨, 아사면, 시어서커 등 시원한 소재로 만든 하와이안 셔츠를 2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