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 최종포스터. / 자료제공=오산시
오산시는 오는 7월3일부터 5일까지 ‘제1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오산교육재단, 4차산업혁명과 미래교육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해외의 성공적인 교육혁신 사례 및 오산만의 혁신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오산대학교와 오산시 관내 교육현장에서 열리는 포럼은 국내외 우수 교육전문가가 참석해 미래교육의 비전 선포와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강연과 토론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을 통해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선도할 집단지성의 교육네트워크 구축을 기대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지난 10년 가까이 교육도시 건설에 노력해온 오산시도 글로벌 미래교육도시를 향한 큰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산시는 향후에도 국제포럼을 지속 개최하여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공적인 교육혁신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