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램파드가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서 첼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로이터
부임 첫 시즌 만에 더비 카운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첼시로 향하게 될까. 시즌 종료 후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로 떠나면서 사령탑 자리가 공석으로 남게 된 첼시는 현역 시절 약 13년 동안 팀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 램파드 감독을 영입하려고 한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6위에 오른 후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 무대에서 아스톤 빌라에 아쉽게 패한 더비는 램파드 감독을 붙잡으려고 했다. 그러나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BBC’에 따르면 더비가 램파드 감독과 첼시의 협상을 허락하면서 그의 첼시행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램파드 감독이 첼시로 복귀하게 된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령탑 중 8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게 된다. 27일 ‘더 선’에 따르면 첼시는 램파드 감독에게 550만파운드(약 80억원)의 연봉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램파드 감독보다 더 많은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EPL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 시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토트놈 홋스퍼), 위르겐 클롭(리버풀), 올레 군나르 솔샤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누엘 페예그리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우나이 에메리(아스날), 랄프 하센휘틀(사우샘프턴)이다.
특히 지난 시즌 잉글리시 트레블(리그, FA컵, 리그컵 동시 우승)을 달성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무려 1500만파운드(약 220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맨시티는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에 5년 계약 기간과 연봉 2000만파운드(약 294억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램파드 감독이 첼시로 복귀하게 된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령탑 중 8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게 된다. 27일 ‘더 선’에 따르면 첼시는 램파드 감독에게 550만파운드(약 80억원)의 연봉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램파드 감독보다 더 많은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EPL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 시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토트놈 홋스퍼), 위르겐 클롭(리버풀), 올레 군나르 솔샤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누엘 페예그리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우나이 에메리(아스날), 랄프 하센휘틀(사우샘프턴)이다.
특히 지난 시즌 잉글리시 트레블(리그, FA컵, 리그컵 동시 우승)을 달성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무려 1500만파운드(약 220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맨시티는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에 5년 계약 기간과 연봉 2000만파운드(약 294억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PL 감독 연봉 순위 'TOP 10' . /사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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