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8일 1152~115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5.9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