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상상력의 원천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세계적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사부로 등장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지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국내 판매 부수 1위를 차지한 작가로 데뷔작은 684쇄, 전체 서적은 총 2658쇄 인쇄라는 놀라운 기록을 가졌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날 "매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 반까지 글을 쓴다"며 그 외의 시간에는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글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후에 글을 안 쓰기 때문에 오전에 더더욱 글이 쓰고 싶어진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상상력의 원천에 대해 "상상력은 근육과 같다. 더 많이 사용할수록 사용하기 수월해진다"며 "상상력 훈련으로 명상을 하고 최면도 한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상상력의 원천에 대해 "상상력은 근육과 같다. 더 많이 사용할수록 사용하기 수월해진다"며 "상상력 훈련으로 명상을 하고 최면도 한다"고 전했다.
또 "최면을 걸 수도 스스로 빠질 수도 있다. 무의식의 세계와 연결되기 위해 최면을 이용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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