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회사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사나는 6월 2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핑크색 자켓과 블라우스를 입고 사원증을 목에 걸고 있다. 이와 함께 사나는 "사실 나도 언제 올라올지 몰랐던 트둥엔터테인먼트 공개채용"이라며 "사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스 3기 따라와주세요!"라면서 "근데 보니까 원스들 나 샤대리라 부르던데! 샤대리 할게!"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공식 팬클럽 원스 3기 모집 소식과 함께 '트둥엔터테인먼트' 직원으로 변신한 트와이스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