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원 오른 115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2원 내린 1150.5원으로 출발해 1158.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기조 유지 확인과 북미 대화재개 등에 위험선호가 강화되며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면서 "부정적인 국내 경기 여건의 확인과 최근 가파른 하락에 따른 피로감에 낙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