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작가가 새 장편소설 '천년의 질문'을 출간, 지난달 1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을 소개하며 취재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조정래 작가의 책 '천년의 질문'이 언급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천년의 질문'은 자본과 권력에 휘말려 욕망을 키워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또 이 책은 자본과 권력에 빼앗긴 국민으로서의 권한을 찾는 일이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일임을 일깨워주며 무거운 현실에서도 국민 스스로 깨어나야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조정래 작가는 국권상실, 동족상잔, 군부독재의 뼈아픈 역사 속에서도 희망은 반드시 피어난다고 피력해온 가운데 이 작품을 통해서도 변화의 희망을 담았다.
또 이 책은 자본과 권력에 빼앗긴 국민으로서의 권한을 찾는 일이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일임을 일깨워주며 무거운 현실에서도 국민 스스로 깨어나야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조정래 작가는 2일 방송된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4부 '인터뷰 제3공장'에 출연해 '천년의 질문',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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