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2번째)이 광주상생카드 출시 이벤트 1.2등 당첨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3월20일부터 5월31일까지 '광주상생카드 출시'기념 이벤트 1·2등 당첨자를 본점으로 초청해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광주상생카드 출시일에 맞춰 실시한 이번 이벤트는 광주광역시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의 홍보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기간 내 광주상생 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총 1만3713좌가 판매됐다.

이 중 123명을 추첨해 1등 1명에게는 100만원, 2등 2명에게는 50만원, 3등 20명에게는 5만원, 4등 100명에게는 3만원 등 총 600만원 상당의 광주상생 선불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광주상생카드를 지역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상생카드는 출시일인 지난 3월20일부터 6월말까지 체크카드 이용액과 상생카드(선불) 판매액에서 총 3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과 더불어 광주시민의 적극적인 구매 참여로 인해 이용고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