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지난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켓. 첫날. 밤바다. 필미나 부부.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홀터넥 모노키니를 입고 앉아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17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