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찜. /사진=KBS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의 코너 '내고향 보물을 찾아라'에서는 전남 함평 신흥마을이 소개됐다.
전남 함평 신흥마을 사람들은 이날 마을의 전통인 해수찜을 즐겼다. 불에 달군 유황석을 넣어 뜨거워진 바닷물에 수건을 적신 뒤 찜질이 필요한 부위에 올려 해수찜을 즐긴다고.
마을 사람들은 "해수찜을 하니 개운하다" "해수찜을 하니 힐링도 되고 치료도 돼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을 사람들은 "해수찜을 하니 개운하다" "해수찜을 하니 힐링도 되고 치료도 돼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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