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몸무게 10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최근 ‘딩고 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소미의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팔로우 소미(FOLLOW SOMI)’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전소미는 “제가 58~59Kg까지 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소미는 “거기서 10Kg을 힘들게, 힘들게 빼서 지금은 48~49Kg이다. 2~3Kg 왔다 갔다하는데 딱 건강한 사이에서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센터로 활약한 전소미는 지난달 13일 솔로 데뷔 앨범 ‘BIRTHDAY’를 발표했다.




사진. 전소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