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KBS1 ‘도전 골든벨’ 경기 창조고등학교편에서 나온 골든벨 문제 정답인 콜탄이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재방송된 도전 골든벨에서는 최후의 1인으로 남은 3학년 장희원 학생이 콜탄을 맞추지 못해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다.
콜탄은 탄탈룸이 들어있는 광물로 콩고민주공화국 천연자원이다. 콜탄에서 추출되는 탄탈은 고온에서도 잘 견뎌 반도체에 많이 사용된다.
한편 콜탄을 차지하기 위해 아프라카 콩고에서는 내전까지 벌어지는 문제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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