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은 오는 7월12일 개막되는 2019광주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광주를 찾는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외국인들이 구입을 선호하는 아이템의 별도 판매 코너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판매량 기준 전세계인 4명중 1명이 먹은 불닭볶음면을 포함해 신라면, 허니버터캐슈넛, 양반김 등 인기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