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8일 1171~117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4.2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6월 비농가 신규고용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점이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추면서 금리 반등과 함께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유로화는 독일 공장 수주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달러 대비 약세"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