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오른쪽)는 지난 8일 NH농협은행 동래지점(지점장 김영기)으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받았다./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지난 8일 구청장실에서 NH농협은행 동래지점(지점장 김영기)으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국내 유일의 어린이월간지인 ‘어린이동산’ 1년 구독권 100매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계열사 농민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어린이동산’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으며, 자연·과학·역사·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받은 ‘어린이동산’은 동래구의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및 도서관 등으로 전달되어 지역 아동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함은 물론 도시에서 자라는 아동들에게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을 지원하는 금융기관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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