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강다니엘이 오늘(9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강다니엘은 이날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한 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구장 그라운드에서 시구를 진행한다.

그의 공식석상 나들이는 지난 1월 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라 화제다.


강다니엘은 워너원 해산 후 지난 3월 초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고 공식적인 자리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그는 최근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