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립' 메이크업으로 입술성형 의혹을 받았던 가수 현아가 이번에는 화장기 없는 입술을 공개했다.

  




현아는 7월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5일 해외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현아는 때 아닌 입술 성형 의혹을 받았다.




이전보다 두꺼워보이는 입술 때문에 주목을 받은 현아는 SNS를 통해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것 저는 이게 좋다"라며 외모 논란을 잠재웠다.




현아는 최근 이슈가 됐던 붉은 레드 립스틱을 바른 모습 대신 내추럴한 모습의 입술을 공개했다.





한편, 청순한 화이트 컬러에 플라워패턴의 원피스와 버킷햇 스타일링과 함께 투명한 메이크업을 공개한 SNS영상에서는 부끄러운 듯 "빨리 가~"라며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 현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