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디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에티튜드 크로노는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3540D)를 탑재한 100m 방수 기능의 크로노그래프 워치다.
44㎜ 라운드 베젤에는 퍼포먼스의 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타키미터(Tachymeter)를 각인해 표시했다. 다이얼에는 크로노그래프가 수직으로 배치됐다.
3년간 국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는 웽거의 에티튜드 크로노 컬렉션은 올 블랙 컬러의 브레이슬릿 버전과 블랙 다이얼&브라운 레더 스트랩, 화이트 다이얼&메탈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판매된다.
한편 1893년 7월7일 스위스 들레몽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 코테텔르에 나이프 공장을 설립한 웽거는 빅토리녹스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생산하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후 1997년 워치 메이킹의 수도인 빌/비엔(Biel/Bienne)의 중심가에 '웽거 와치 SA'를 설립하고 다양한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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