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부산 부산진구에서 11년만에 롯데캐슬 브랜드아파트가 나온다.
11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가 내일(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부산진구 가야동에 위치한 가야3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바로 맞닿은 초역세권이자 부산에서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평지’ 입지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6개동 총 935세대며 이 중 64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299세대 ▲84㎡ 297세대 ▲102㎡ 44세대다.

이밖에 집안 내부는 외출 또는 귀가 시 조명과 난방, 가스 등을 원격제어 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갖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