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시드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했다. 최신 K-뷰티 트렌드와 팁을 보여주는 ▲큐레이션 존과 이니스프리 ‘공병수거 캠페인’을 알리는 ▲리사이클링 존을 마련했다. 특히 호주에서 수거된 공병은 글로벌 친환경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함께 업사이클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름다운 제주 자연에서 영감 받은 ▲제주 라운지가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에서 경험하는 모든 면에서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주의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호주 내 밀레니얼 소비자들이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된 진정성 있는 공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드니 플래그십 스토어’ 관련 정보는 호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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