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원 대구점 대표원장./사진=365mc
지방흡입전문 365mc병원이 지난 11일 ‘2019 제13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최우수브랜드종합대상 지방흡입 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 분야 노벨상으로도 평가받으며 국내 보건산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 기업,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보건산업대상은 보건복지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4개 기관이 후원하고 보건산업 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했다.
특히 비만 하나만 집중해 연구∙진료해 온 365mc는 보건산업계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365mc는 서울, 대전, 부산의 3개 병원급을 포함한 총 15개 전국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비만 특화 의료기관이다. 진료 비만 건수 누적 400만건, 지방흡입 수술 연 2만건 이상에 달하는 데이터는 그간 비만 치료 분야에 힘써온 365mc의 노력을 입증한다. 또한 2014년 미용 성형 분야 의료기관 중 최초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명단에 오른 것에 이어 지난해에는 미용 성형 분야 의료기관 유일 2회 연속 보건복지부 인증기관으로 기록을 세웠다.
서재원 대구점 대표원장은 “저소득층, 고령층, 아동층 등 아직 많은 사회계층에서 비만 치료 사각지대인 곳이 많다”며 “이제 국가적인 문제로 올라선 비만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 비만 특화 의료기관이자 비만 하나만 집중해온 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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