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 수완점 여성 직원들이 케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광주지역 롯데아울렛이 여성 우울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담 치료를 지원하는 롯데백화점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리조이스 캠페인’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16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최근 사전에 접수한 여성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요리 강사를 초빙해 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행복이 가득한 케익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만든 케익에 나만의 레터링을 새겨넣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도 지난 11일 여성 직원들과 함께 나만의 천연 양초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캔들은 종류별로 효과는 다르지만 심지 타는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숙면과 심신 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직원들이 참여도가 아주 높았다.
또한 오는 24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여성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한 아로마 천연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경 롯데백화점 CSR(사회공헌) 팀장은 “백화점은 여성고객과 여성직원의 비중이 높아 여성 우울증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필요가 있다” 며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리조이스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롯데아울렛 남악점도 지난 11일 여성 직원들과 함께 나만의 천연 양초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캔들은 종류별로 효과는 다르지만 심지 타는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숙면과 심신 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직원들이 참여도가 아주 높았다.
또한 오는 24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여성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한 아로마 천연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경 롯데백화점 CSR(사회공헌) 팀장은 “백화점은 여성고객과 여성직원의 비중이 높아 여성 우울증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필요가 있다” 며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리조이스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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