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이진.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와 이진의 소속사 버킷스튜디오가 화제다.
버킷스튜디오 관계자는 22일 "최근 이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버킷스튜디오는 지난달 성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성유리에 이어 이진까지 버킷스튜디오와 계약을 맺으면서 핑클 출신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버킷스튜디오는 문자광고 부가판권 유통, 극장, 저작권보호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화 드라마 제작 및 투자, 매니지먼트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한편 핑클은 14년 만에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완전체로 뭉쳐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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