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맨 작품으로 '2019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에 당선된 신승은 감독이 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난 1997년 출범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영화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8일간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