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티저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29)가 데뷔 5년 만에 솔로 활동을 병행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김진우 솔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그가 곧 솔로곡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김진우는 지난 2014년 데뷔했으며 연예계 ‘꽃미남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지난 2016년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에서 타이틀롤을 맡는 등 노래 외에 다양한 무대에서 솔로 활동을 해왔다.


한편 위너는 데뷔곡 ‘공허해’를 시작으로 ‘Baby Baby’ 'Really Really’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달 3일부터는 일본 도쿄에서 ‘WINNER JAPAN TOUR 2019’를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