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릴레이 제조기업인 상상인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상인은 오후 3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60% 내린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상상인에 대해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해 이날 하루 동안 공매도가 금지된다.


한편 상상인은 전날 오는 13일 자사주 52만주, 103억원 규모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 공시를 통해 자사주 60만주, 99억9000만원을 장내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5일까지다.

올 1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 영업이익은 48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