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이 무더위와 인파를 피해 뒤늦은 휴가를 계획하는 ‘늦캉스족’을 위한 여름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의 여름 한정 패키지는 9월 2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2인 패키지 ‘Swim in Cool!’은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 조식 2인, 그리고 시원한 생맥주를 커플 디너 세트와 함께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커플 디너 세트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 파스타 1종, 피자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해당 디럭스 객실 기준 19만1000원부터다. (부가세 포함)
가족 고객을 위한 3인 패키지 ‘Wonder POOL!’은 보다 넓은 테라스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 조식 3인 (성인 2인 & 소인 1인), illy CAFFÈ에서 제공하는 스위트 서머 세트, 그리고 아이들과 부모님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패밀리 디너 세트가 제공된다.
패밀리 디너 세트는 시저 샐러드, 마르게리타 피자, 치킨윙, 감자튀김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해당 테라스 스위트 객실 기준 26만8500원부터다. (부가세 포함)
4인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누릴 수 있는 패키지 ‘Saturday Night Together’는 쿼드러플 객실 1박, illy CAFFÈ 웰컴 드링크, 디너 뷔페, 생맥주 무제한이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는 토요일 투숙에 한하여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해당 객실 기준 42만4000원부터다. (부가세 포함)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투숙 기간 동안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내에 있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그리고 루프탑 트랙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호텔 내 가장 고층에 위치한 실내 수영장에서는 탁 트인 넓은 창을 통해 청계산을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으며, 성인풀과 유아풀 모두 갖추고 있어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도 적합하다는 호텔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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