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로한M’이 8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콘텐츠를 추가했다.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기준 3위로 밀려난 로한M이 이번 업데이트로 반등 포인트를 찾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날 로한M은 오전 6시부터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정기점검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한편 네트워크서버 안정화 작업이 진행됐다.
업데이트를 통해 영웅의 증표 이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PvP 지역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영웅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고 이를 상점에서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영웅의 증표 500개로 ‘명품 장비상자’(고급) 1개와 교환 가능하며 5000개를 모으면 ‘리오나의 보물상자’(이벤트)로 바꿀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22일 점검 전까지 이용 가능하다.
코스튬 합성 확률업 이벤트도 오는 15일 점검 전까지 이어진다. ‘희귀’ 이상의 코스튬이나 문장을 합성할 때 상위 등급 획득률이 기존 대비 50% 상승하는 효과다. 예를 들어 기존 확률이 5%인 경우 이벤트 기간에는 50%인 2.5%가 더해져 7.5%가 적용되는 형태다.
이외 ‘온의 보물상자 시즌 III’ 등 신규 상품이 판매되며 길드 상점내 상품, 아이템 밸런스 등이 변경된다. 합성으로만 획득 가능한 전설 등급 신규코스튬이 추가되며 ‘보스’ 스폰 시간 및 아이템 획득률이 조정된다.
한편 로한M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정보는 해당 사이트와 공식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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