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소식에 대해 “세무조사 결과나 내용을 받은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본인 확인 결과 아직 국세청에서 결과나 내용을 받은 바 없다. 정기 세무조사가 맞으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매체는 같은 날 김준수가 국세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았다며,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김준수가 지난 2017년 1월 매각한 제주 토스카나 호텔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최근 뮤지컬 ‘엑스칼리버’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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