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9일 1217~122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0.1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에서는 특별한 경제지표의 발표가 부재했던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 인하 압박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유로화는 이탈리아 연립정부 붕괴 및 조기 총선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등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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