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윤상현, 메이비는 어머니의 일터를 찾아갔다.
윤상현은 예상하지 못했던 환경에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가 저한테 거짓말을 하셨다. 생각했던 곳이 아니란 걸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이 안 좋았다”며 “어머니가 덥고 힘든 데서 일하는 거였으면 화를 냈을 거다”고 덧붙였다.


윤상현은 어머니에게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해라”며 “이제 관광 다니고 놀러 다녀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한달만 하면 다 한다”고 달랬다.

이후 윤상현과 메이비는 어머니를 모시고 식사하러 갔고 막내 삼촌 부부도 등장했다. 이곳에는 노래방 기계가 있어서 즉석에서 대결이 벌어졌다. 삼촌, 어머니, 메이비가 차례로 노래를 불렀고 마지막으로 윤상현이 부를 차례가 다가왔다.

이때 윤상현은 필살기를 쓰겠다고 “높은 거 부를 거야”라며 ‘곤드레 만드레’를 선곡했다. 하지만 윤상현은 87점밖에 받지 못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