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오산시장이 교육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오산시
곽상욱 오산시장이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에서 ‘교육이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오산시의 교육을 통한 도시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국가교육회의,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자치와 혁신이 만나, 교육을 지역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학술제와 문화제 2개 분야를 7~9일 3일간 운영했다.

혁신교육지방정부정부협의회 회원도시인 오산시는 7~8일 자유강연, 공연활동, 홍보부스 운영에 참가했다. 곽 시장은 자유강연에서 방용호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공동으로 발표하고 청중과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의견 나눔시간을 가졌다.


곽 시장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교육주체가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행사에 오산 혁신교육의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