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가 넷마블 등을 대상으로 한 12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소식에 12일 혼조세다.
장 초반 2000원대까지 급등했던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0.8%(15원) 하락한 1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최대주주와 넷마블 등을 대상으로 12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개장 전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린코너스톤과 넷마블, 민용재 대표이사, 쓰리스텝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