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주앙 펠릭스. /사진=로이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약 1717억원)를 기록한 주앙 펠릭스가 시간이 지날수록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는 본인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앞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면서 정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11일 오전 (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 유벤투스에 2-1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대대적인 팀 개편에 나선 아틀레티코는 프리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를 7-3으로 대파하는 등 강력함을 드러내고 있다.
프리시즌 아틀레티코 상승세의 주역은 단연 펠릭스였다. 전반 24분 키에런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원터치 슈팅으로 연결하면서 선제골을 넣은 펠릭스는 전반 33분에도 토마 르마의 롱패스를 그대로 마무리하면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레알전에서도 1골 2도움을 기록한 펠릭스는 이탈리아 최강자인 유벤투스를 상대로도 홀로 멀티골을 뽑아내면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팀 동료들도 펠릭스를 향해 극찬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마르코스 요렌테는 “펠릭스와 같은 선수가 우리를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는 많은 재능과 거대한 미래를 지닌 소년이다. 펠릭스가 아틀레티코에 있어 기쁘다”면서 19세에 불과한 펠릭스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칭찬했다.
호세 히메네스 역시 “펠릭스는 매우 잘해내고 있다. 그는 팀에 매우 빠르게 적응 중이다. 펠릭스는 더 성장하고 싶어 하며, 결국에는 그렇게 될 선수다. 그의 미래는 본인의 손에 달렸다”며 그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11일 오전 (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 유벤투스에 2-1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대대적인 팀 개편에 나선 아틀레티코는 프리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를 7-3으로 대파하는 등 강력함을 드러내고 있다.
프리시즌 아틀레티코 상승세의 주역은 단연 펠릭스였다. 전반 24분 키에런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원터치 슈팅으로 연결하면서 선제골을 넣은 펠릭스는 전반 33분에도 토마 르마의 롱패스를 그대로 마무리하면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레알전에서도 1골 2도움을 기록한 펠릭스는 이탈리아 최강자인 유벤투스를 상대로도 홀로 멀티골을 뽑아내면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팀 동료들도 펠릭스를 향해 극찬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마르코스 요렌테는 “펠릭스와 같은 선수가 우리를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는 많은 재능과 거대한 미래를 지닌 소년이다. 펠릭스가 아틀레티코에 있어 기쁘다”면서 19세에 불과한 펠릭스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칭찬했다.
호세 히메네스 역시 “펠릭스는 매우 잘해내고 있다. 그는 팀에 매우 빠르게 적응 중이다. 펠릭스는 더 성장하고 싶어 하며, 결국에는 그렇게 될 선수다. 그의 미래는 본인의 손에 달렸다”며 그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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