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3일 1218~121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8.0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면서 "엔화는 미중 무역갈등과 홍콩 시위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로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강화되면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