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사진=로이터
유명 팝스타 케이티페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최근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모델 조쉬 클로스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영상을 통해 케이티 페리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조쉬는 “과거 스타일리스트 조니 우젝의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에서 케이티 페리를 만났다. 당시 케이티 페리는 내 속옷을 벗겼고, 주변 사람들이 내 성기를 봤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얼마나 창피했는지 상상할 수 있나. 우리의 문화 속에서 권력을 가진 여성은 역겹다”고 토로했다.
케이티 페리 측은 조쉬의 폭로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영국 출신 배우 올랜도 블룸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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