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9일 1203~120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7.4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독일의 재정 부양 기대와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면서 "유로화는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정책 가능성이 더해지며서 달러 대비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