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9원 오른 120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오른 1203.5원으로 출발해 1207.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위험기피 완화 속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 주요국 경기 부양책 기대 속 미국 증시는 상승했고 채권금리도 상승하며 미 달러는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주요국들의 경기 부양 기대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파월의장 스탠스 변화에 대한 기대 속 위험기피가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