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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리더로서 팀을 이끌다 홀로서기에 나선 세리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레드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루 컬러의 체크 롱 드레스를 착용하여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꽃 자수가 포인트인 블랙 슬립 원피스를 착용하여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개인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를 통해 뷰티 팁, 브이로그, 걸그룹 활동 당시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달샤벳이 해체인지 아닌지 궁금해 한다. 달샤벳은 활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사실상 해체를 하진 않았다. 각자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지라 더욱 애틋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언젠가 핑클 선배님들처럼 다시 함께하길 꿈꾼다”고 답했다.
이어 ‘달샤벳 갤러리’를 계획 중에 있다던 그녀는 “최초 공개다. 탈퇴한 멤버들까지 6명 모두 모여 사진 전시와 일주일 중 하루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갤러리를 계획 중에 있다. 실행이 잘 될지는 지켜 봐달라”고 말했다.
요즘 가장 관심 가는 걸 그룹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ITZY(있지) 친구들이 요즘 트렌드에도 잘 맞을뿐더러 퍼포먼스 그룹답게 춤도 잘 추고 열심히 잘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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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관해 묻자 “아이돌 활동 당시 예능에 출연을 많이 못 해봐서 지금 욕심이 많이 난다. 내 얘기를 할 수 있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 프로그램과 내 일상을 담을 수 있는 MBC ‘나 혼자 산다’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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