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가 화보에서 관능적인 매력을 표출했다.




수호는 한 스타일 매거진 함께 진행한 향수 화보를 통해 섹시한 남성미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턱시도 슈트를 갖춰 입고 신사다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야성적 모습으로 변신했으며, 단추를 풀어 입은 슈트, 카디건 사이로 드러낸 선명한 복근과 거친 질감을 살린 가죽 셔츠까지 완벽한 피지컬이 돋보였다. 특히, 수호는 손끝으로 투명한 향수병을 매만지며 대담하고 세련된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하이컷 24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