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스엔터테인먼트
안은진은 드라마 ‘킹덤’, ‘국민 여러분’, ‘빙의’, ‘라이프’, ‘왕이 된 남자’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안은진은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 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를 담는다. 극중 안은진은 윤종우(임시완)가 살고 있는 고시원 인근 지구대에 부임한 초임 순경 ‘소정화’를 연기한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안은진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쌓은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 그런 안은진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배우인 만큼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이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안은진이 출연하는 ‘타인과 지옥이다’는 8월3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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