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투니버스가 신비아파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무비가 공개 이틀 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겼다고 밝혔다.
©CJ ENM 투니버스
투니버스 채널에서 방송된 <하리의 특별한 하루> 특별편은 방송 당일 평균 시청률 1.2%와 시청점유율 17.9%를 나타냈다. (AGB닐슨/전국/유료플랫폼 만 4~13세 기준) 만 4~6세 여아 타깃 평균 시청률은 5.1%, 시청점유율은 55%를 기록했다.
신비아파트 <하리의 특별한 하루>는 졸업 후 친구들과 헤어지게 될 것을 걱정하던 주인공 구하리가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주문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하리의 특별한 하루> 디지털 인터랙티브 무비는 기존 애니메이션에 인터랙티브 요소를 접목시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시청자는 스토리의 중요한 순간마다 주인공 구하리가 되어 직접 선택지를 클릭할 수 있으며,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구하리와 강림의 미래가 바뀌고 전개와 결말 또한 달라지게 된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강헌주 국내사업국장은 “신비아파트 ‘하리의 특별한 하루’는 지난 5월 어린이날 행사에서 공개했는데, 이후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투니버스와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비아파트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