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 /사진=로이터
최근 2경기에서 부진했던 류현진이 애리조나를 상대로 호투를 펼치고 있다.
류현진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1회에서 삼진 두 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잘 막아낸 류현진은 2회에도 단 한명의 타자를 내보내지 않았다.
크리스티안 워커를 땅볼로 손쉽게 잡아낸 류현진은 까다로운 상대인 윌머 플로레스도 2구만에 범타로 처리했다. 여기에 애덤 존스를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삼진 처리했다.
현재 3회초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저스가 애리조나에 1-0으로 앞서있다.
류현진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1회에서 삼진 두 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잘 막아낸 류현진은 2회에도 단 한명의 타자를 내보내지 않았다.
크리스티안 워커를 땅볼로 손쉽게 잡아낸 류현진은 까다로운 상대인 윌머 플로레스도 2구만에 범타로 처리했다. 여기에 애덤 존스를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삼진 처리했다.
현재 3회초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저스가 애리조나에 1-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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