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유튜브수익.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이상훈은 "최근 방송 활동을 조금 덜하는 대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결혼 전엔 내 돈을 쓰는 거라 별생각이 없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아내에게 미안해졌다. 그래서 지출을 메우기 위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상훈은 "나는 18년간 피규어를 모으는 게 취미였다. 그러다가 개인 방송을 시작해서 지금은 방송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많은 분이 좋게 봐주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18년 동안 피규어를 수집해서 컬렉션이 많아졌다. 지금은 웬만한 토이숍보다 많은 피규어를 갖고 있다. 이 중 가장 비싼 건 당시 330만원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올라 40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수익에 대해서는 "진짜 많이 벌었을 땐 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정도의 금액을 벌었다. 지금은 수익이 많이 안정된 상태"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