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삼시세끼. /사진=tvN제공
오나라는 염정아, 윤세아와 실제 친구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낼 예정.
오나라는 타고난 일꾼 염정아, 윤세아의 절친답게 준비된 일꾼의 면모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도착하자마자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며 '열일' 모드로 돌입한 오나라에게 윤세아는 "나라 언니도 누가 쫓아와. 진짜 빨리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오나라의 적응력에 염정아는 "나라, 고정 (멤버) 해야겠다"며 칭찬했다고.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의 산촌으로 떠나 하루 삼시 세끼를 마련해 먹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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