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경기도
여주시는 오는 9월5일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을 갖고 주민의 안전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밀착형 안전 순찰 활동, 아동안심 등·하교 서비스, 취약계층 간단집수리, 환경개선 등 지역의 안전도모와 생활 편의를 지원하는 기능을 하며, 경기도 지원으로 추진한다.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상1통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소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아파트 경비실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행복마을관리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24시까지 2교대로 근무한다.
또한 10명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교류 프로그램, 지역 특색 임무 발굴 등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해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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