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일 1206~120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9.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경제지표들이 혼재된 결과를 보였지만 유로화가 정치 불확실성과 지표 부진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면서 "유로화는 이탈리아 정치불확실성이 지속되고 8월 근원물가가 둔화되면서 약세를 보이자 달러에는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