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입푸드가 중국 정부가 돈육 수입확대 조치 기대감 속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윙입푸드는 전 거래일 대비 325원(15.29%) 오른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달 29일 중국 상무부가 돈육 수입확대를 적극 장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중국의 훼손된 자체 공급능력을 고려하면 돈육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이에 육가공 식품 생산업체 윙입푸드의 매출 개선이 기대된다. 윙입푸드는 중국식 살라미(전통소시지)와 중국식 베이컨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 전 지역으로의 매출 확대 및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유통경로 다편화를 위한 간편소시지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