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사진=임한별 기자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지난달 30일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배우 백성현의 소개로 만나 열애 1개월 차"라면서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업가로 알려진 이욱은 W-재단 이사장으로, 홍보대사를 역임했던 많은 연예인들과 두루 친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W-재단은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구호 사업과 지구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임지연은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2일 뉴스1은 벤이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3개월 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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